[길고양이사색] 새 길고양이 친구 라비와 요요 신고식 6


 

 

 

 

신고합니다!

옆집 길고양이 아지트에서 우리 집으로 꼬셔오느라 고생좀한...

우리집 빌라 주차장을 아지트로 삼아주길 고렇게 빌었는데..

드뎌..!

우리집 주차장을 자기네들 운동장으로 만들어버린

라비와 요요-!

'흑...미안해..언니가 처음에 남잔줄 알고 근사하게 생겼다고 라비---라고 지어줘버렸어'

사람손에 안겨도 전혀 반항안하는 순한 길고양이 보셨나요----?;;;



ラビ     と     ヨーヨー

 

 

P  H  O  T  O  B  Y  M  I  M  E  C  A  T  T E  R  Y 

 (  C  A  T  N  A  M  E  : C  A  T  F  A  M  I  L  Y  )  







 




이렇게 대낮에도 우리 아뜨리에 주차장 담벼락은...

라비와 요요의 위생적인 식탁용...---

옆에 녀석이 '요요'랍니다.

'자유롭게 뛰어놀다 다시 돌아오라'는 의미로 '요요'라고 지어줬답니다...;;;;;

근데.. 요요는 아무리 봐----도;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에 나오는 '사바'랑 똑같이 생겼어여..;;












                                                               '라비~----' 이렇게 부르면..

어디선가 바로 '개'처럼 달려오는 녀석들....

밥줄때까지 '야옹-----'거리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는..

완전 낚여버렸음...(ㅋㅋ;;) -_-;













헐.... ;;;   아무리봐도 '사바'와  너무도 닮았다는...'''

           사바는 영화 처음부분에서 죽는 관계로...;;

'요요'라고 지어줬답니다 -------~!












P  H  O  T  O  B  Y  M  I  M  E  C  A  T  T E  R  Y 

 (  C  A  T  N  A  M  E  : C  A  T  F  A  M  I  L  Y  )    

 

ラビ     と     ヨーヨー









우리집 주차장에서 아무 탈없이...

나른~나른~한 고양이 하루를 보내주기를.......






(블로그 이전으로 ..
뜬금없이 길고양이 아가들 얘기를 올리면 생뚱맞을듯해서..
지난 이야기들부터 이곳에 차근차근 옮기겠습니다.

내용은 작년가을부터 시작된 일들이며,
사진또한 작년가을에 모습들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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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고양이사생활] 무릎냥이 토끼씨 뭐하는건가.. 2




 

평화로운 주말오후.

다소 쌀쌀한 바로 솔솔..

식탁에 앉아 이것저것 끼적거리고 낙서그림 시작중..

갑자기 사랑스런 토끼씨..

여느때처럼 무릎냥이로 변신.

무릎에서 골골......송 부르다.

갑자기 멈칫한다.

 

아앗..! 저건...!!!!!!













토끼씨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샤프.

내가 끼적끼적 그림을 그림을 그리는동안..

요리조리 움직이면..


사각. 함 물어봤다!

음..차갑군..













"엄마! 그림그리지마..나랑놀아줘~"

샤프 머리를 계속 물며..

장난중이신...-_-;

 












무릎냥이 토끼씨.

이번엔 확! 물어본다.














토끼씨..지금 표정 장난아닌거든?



갑자기..멍~때리는 토끼씨...

왜그래? 지쳤어?








에잇..몰라~~~ 다시..가지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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